패션의 중심지 파리로의 여행- FltGraph 항공권 추천 58

패션의 중심지 파리로의 여행-  FltGraph 항공권 추천 58

패션의 중심지 파리로의 여행- FltGraph 항공권 추천 58

오늘의 여행지는 패션의 중심지로 알려진 프랑스 파리입니다. 예술과 미식의 도시로 잘 알려진 파리는 패션에서도 세계 최고의 도시이지요. 많은 이들이 프랑스로 패션 유학을 떠나기도 하고, 매년 2월과 9월에 열리는 파리 패션 위크는 세계의 패션 종사자들과 사진작가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드는 행사랍니다. 수많은 명품 브랜드들의 태동지 파리로 패션 여행을 떠나볼까요?

Awesome Itinerary 58  서울-파리-서울 463,100원~     

 

항공권 1. 6월 초, 서울- 파리 왕복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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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 서울- 파리 왕복 항공권

이런 가격에 유럽을 왕복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보셨나요? 서울-파리 왕복 항공권이 40만원대랍니다. 남들 다 여행가는 7~8월 대신 6월 유럽 여행을 더 추천해드리는 이유는, 성수기에서 살짝 비껴나 있어 도시가 너무 붐비지도 않으면서 날씨도 아주 좋기 때문이에요. 유럽 내 몇몇 관광지의 경우 성수기보다 비수기에 요금이 저렴해지기도 하기 때문에 진정한 여행 고수들은 성수기를 살짝 비껴난 시즌을 더 눈여겨보지요.

항공권 2. 6월 초, 서울- 파리-브뤼셀-서울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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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 서울- 파리-브뤼셀-서울 항공권

파리만큼 패션으로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브뤼셀 역시 패션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나라랍니다. 특히 수도 브뤼셀에서 40km정도 떨어진 도시 앤트워프에는 앤트워프 왕립 예술학교가 있어요.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디자인을 중시하는 이 학교는 세계 3대 패션 스쿨로 인정받을 만큼 권위있는 곳이라고 해요.

항공권 3. 9월 중순 추석 연휴, 서울- 파리 왕복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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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순 추석 연휴, 서울- 파리 왕복 항공권

추석 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9월 항공권도 70만원대에 예매 가능해요. 특히 9월은 다양한 브랜드들의 패션쇼가 연달아 개최되는 파리 패션위크가 있는 시기이므로 패션쇼에 관심이 있다면 이 시기에 파리를 여행하셔야 해요.

항공권 4. 6월 중순, 서울- 런던-파리-서울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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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 서울- 런던-파리-서울 항공권

파리, 런던, 밀라노, 뉴욕은 세계 4대 패션위크가 열리는 곳이죠. 그만큼 패션 종사자들도 많고, 패션에 관해서는 세계 최첨단을 달리는 도시들이랍니다. 그 중 3개 도시가 유럽에 있어요. 기왕 유럽에 간 김에 다른 패션 도시를 함께 돌아보고 싶다면 오픈조 구간을 적극 활용해보세요. 참고로’ 파리 in 런던 out’보다는 ‘런던 in 파리 out’ 항공권이 더 저렴할 가능성이 높답니다. 왜일까요? 이유는 ‘공항세, 영국 in 프랑스 out보다 프랑스 in 영국 out 항공권이 더 비싼 이유‘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항공권 5. 6월 중순, 서울- 런던-밀라노-파리-도쿄-서울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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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 서울- 런던-밀라노-파리-도쿄-서울 항공권

스탑오버와 오픈조를 활용해 밀라노, 런던, 파리를 모두 돌아볼 수도 있지요. 영국항공을 이용해 런던에 스탑오버하고 파리와 밀라노 사이 구간을 오픈조로 지정한 여정이에요. 귀국하는 길에는 일본에 들러 쇼핑까지 즐기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되지 않을까요?

항공권 6. 9월 중순 추석연휴, 서울- 하노이-런던-파리-호치민-서울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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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순 추석연휴, 서울- 하노이-런던-파리-호치민-서울 항공권

좀더 색다른 여행을 위해서는 이런 여정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60만원대의 가격에 하노이, 런던, 파리, 호치민을 여행하실 수 있답니다. 베트남과 서유럽은 문화나 분위기가 전혀 다른 곳이기에 휴양과 관광을 고루 원하는 분, 혹은 다양한 도시를 접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이런 방식의 여행이 잘 맞을 수도 있어요.

파리 패션 여행 버킷리스트 1 – 파리 장식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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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하면 루브르 박물관 밖에 몰랐던 당신! 루브르 박물관 바로 옆, 루브르 궁전의 날개 부분에 장식 박물관이 있다는 사실은 모르셨죠? 루브르 박물관과 같은 건물 내에 따로 자리잡고 있는 파리 장식 박물관은 중세부터 현대까지 가구, 의상, 식기 등 그야말로 장식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이랍니다. 루브르 박물관에 가려 입장객이 훨씬 적은 편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조용하고 한적하게 소장품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파리 패션 여행 버킷리스트 2 – 파리 의상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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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의상 박물관은 18세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의상과 복식사를 아우르고 있어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는 성지로 통하는 장소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왕비 중 한명일 마리 앙투아네트, 조세핀 황후의 의상과 샤넬, 발렌시아가, 지방시 등 유명한 디자이너들의 의상들을 보실 수 있어요. 시기를 잘 맞춰 가시면 프랑스 국내외 유명 의상 디자이너나 특정 브랜드의 특별 전시회도 보실 수 있답니다.

파리 패션 여행 버킷리스트 3 – 몽테뉴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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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젤리제 거리에서 옆으로 뻗어 있는 몽테뉴 거리는 유명 브랜드들의 부티크들이 밀집되어 있는 프랑스 패션의 최전선이랍니다. 세계 최고의 브랜드들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경쟁하고 있어 굳이 쇼핑을 하지 않더라도 아름답게 꾸며진 쇼윈도우를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영감을 받을 수 있지요. 참고로 몽테뉴 거리에는 카페나 음식점은 거의 없기 때문에 카페와 음식점이 많은 샹젤리제 거리에서부터 몽테뉴 거리까지를 한 구간으로 묶어 함께 여행하시면 보다 완벽하게 ‘금강산도 식후경’을 실현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군요.

 

+플러스 알파 버킷리스트 1-런던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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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장식미술관이 있다면 런던에는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이 있답니다. 역시 식기, 의상, 가구 등 다양한 장식예술품을 총 망라한 박물관이죠. 장식예술분야로는 파리 장식 미술관보다도 규모가 커서 제대로 돌아보려면 하루로는 영 모자랄 정도입니다. 이곳의 의상관에서는 영국의 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유수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볼 수 있고 텍스타일 관에서는 오래 전의 레이스나 태피스트리 같은 섬유 소장품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많은 패션 전공자들이 찾고 있지요.

 

+플러스 알파 버킷리스트 2-밀라노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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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 아케이드 중 하나인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는 그 웅장함과 화려함으로 ‘밀라노의 거실’ 이라는 별칭을 얻은 곳입니다. 세계 2차 대전때 폭격으로 인해 크게 손상되었지만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프라다와 베르사체의 지원으로 복원작업이 이뤄져 지금은 예전의 그 아름다운 ‘밀라노의 거실’을 고스란히 감상하실 수 있어요. 아케이드 내부에는 내로라하는 명품 브랜드들의 부띠끄가 있어 눈요기를 하기에도, 쇼핑을 하기에도 모두 좋답니다.

 

테마: 패션, 박물관, 도시, 미식, 유럽배낭여행

For You: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 도시 여행을 원하는 사람, 서유럽 배낭여행을 원하는 사람

 

*플라이트그래프는 Awesome Itinerary를 통해 좋은 스케줄의 저렴한 항공권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Awesome Itinerary에서 소개하는 항공권은 각 구간별로 날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 구간의 항공편은 가격과 스케줄을 보며 선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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