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로 피서가자! – FltGraph 항공권 추천 50

러시아로 피서가자! – FltGraph 항공권 추천 50

러시아로 피서가자! – FltGraph 항공권 추천 50

FltGraph Awesome Itinerary 50 ✈ 서울-러시아-서울 467,000원

 

끝날 것 같지 않던 겨울이 끝나고 벚꽃이 피는 봄이 되자 다가올 여름휴가에 대한 기대감도 따라서 부풀고 있습니다. 여름휴가 항공권, 미리 예약해 두셨다면 걱정 없겠지만 미처 예약하지 못했다면? 점점 비싸지는 항공권 가격에 입만 벌리고 계시나요? 플라이트그래프가 많은 기업들의 여름휴가기간인 7월 말, 8월 초 항공권들을 여름 휴가 시리즈로 소개합니다. 성수기인 만큼 비성수기 특가 항공권처럼 저렴하진 않지만, 최소한 우리 호갱은 되지 말자구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목적지는 거대한 나라 러시아입니다. 커다란 땅덩이의 넓이만큼이나 다양한 문화와 삶의 양식을 가진 나라죠. 북쪽에 위치한 탓에 날씨도 선선해 여름 피서지로도 적격이랍니다. 서쪽의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동쪽의 이르쿠츠크와 하바로프스크,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러시아의 곳곳으로 날아가는 다양한 항공권들을 만나보세요!

 

러시아 여행 버킷리스트 1 – 바이칼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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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동쪽은 수도 모스크바나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비해 우리나라에서도 멀지 않아 비교적 가볍게 여행할 수 있는 곳입니다. 크고 화려한 도시들은 없지만, 지구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자연풍경을 만날 수 있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되고 깊은 호수인 바이칼 호수는 ‘세계최고’ 라는 수식어를 달고 여행자들을 유혹합니다. 러시아인들조차 평생의 소원 중 하나가 바이칼 호수에 가보는 것이라고 할 정도라니, 그 위용이 어마어마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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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8월 초, 서울-하바로프스크-이르쿠츠크-서울 항공권

첫번째 항공권은 하바로프스크와 이르쿠츠크를 여행하는 여정입니다. 시베리아 여행의 엑기스만 콕콕 찍어 짧은 시간동안 보고 돌아올 수 있는 항공권이죠.

 

러시아 여행 버킷리스트 2 – 시베리안 횡단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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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에서 이르쿠츠크, 이르쿠츠크에서 노보시비르스크,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까지도 기차로 횡단이 가능한 시베리안 횡단 열차 또한 러시아 여행의 매력을 더해주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1만 km, 지구 둘레의 1/4를 달리는 기차를 타고 낮선 나라를 횡단하며 며칠동안을 같은 객실칸에서 다양한 국적의 여행자들과 부대끼다 보면 언어가 통하지 않더라도 어느새 ‘위아더월드’로 이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여행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 시베리안 횡단열차 정보가 더 궁금하신 분은 ‘시베리아 횡단열차타기, 꿀팁 정보! (노선과 가격, 좌석지정 팁)‘ 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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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8월 초, 서울-하바로프스크-이르쿠츠크-노보시비르스크-블라디보스톡 서울 항공권

두번째 항공권은 조금 더 시간을 들여 ‘시베리아 심화여행’을 하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추천할만합니다. 도중에 오픈조 구간이 있어 짧게나마 시베리안 횡단열차를 타볼 수도 있죠.

 

러시아 여행 버킷리스트 3 –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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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최대의 도시이자 유럽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 세계에서는 4번째로 큰 도시. 다양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모스크바는 러시아 여행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장소입니다. 모스크바 중심의 크렘린 궁전과 붉은 광장은 러시아 제국의 상징과도 같은 곳으로, 역사적으로도 건축학적으로도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그리고 알록달록하고 호화로운 외부 모습으로 ‘정교회 중 가장 아름다운 건물’이라는 명예로운 수식을 얻은 성 바실리 대성당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유적으로도 꼽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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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8월 초, 서울-이르쿠츠크-모스크바-노보시비르스크 항공권

세번째 항공권은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와 함께 시베리아의 도시를 함께 여행하실 수 있는 여정이랍니다.

 

러시아 여행 버킷리스트 4 – 상트페테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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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페테르부르크는 표트르 대제가 1703년 설립해 1713년부터 1918년까지 러시아 제국의 수도 역할을 했던 도시입니다. 계획적으로 세워진 도시인 만큼 바로크 양식과 고전주의 양식의 아름다운 건물로 가득 채워져 있어 수도인 모스크바와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도시랍니다. 짓는 동안 노동이 너무 가혹해 수많은 노예와 노동자들의 목숨을 앗아갔다는 호화로운 극장과 성당들은 현대에 와서는 러시아가 가장 자랑하는 유적들이 되었죠. 300년간 러시아 정치 경제, 그리고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던 이 도시를 직접 만나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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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 서울-상트페테르부르크-모스크바-서울 여정

오픈조 구간을 통해 8월 초 성수기에 러시아의 두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모스크바를 함께 여행하실 수 있는 항공권이 60만원대의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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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8월 초, 서울-알마티-상트페테르부르크-서울 항공권

러시아만이 아니라 스탑오버를 통해 카자흐스탄의 도시 알마티를 함께 여행하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귀국길 경유시간을 이용해 아스타나도 당일치기로 여행하실 수 있지요.

 

테마: 자연풍경, 역사, 도시, 기차여행

For You: 성수기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 시원한 곳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 다양한 장소를 여행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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