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tGraph-Awesome Itinerary 4. 서유럽 영어권 나라 특집

FltGraph-Awesome Itinerary 4. 서유럽 영어권 나라 특집

FltGraph-Awesome Itinerary 4. 서유럽 영어권 나라 특집

FltGraph 가격: 606,600won
테마: 영국, 영어, 술, 자연탐방

For You: 배운 영어를 실제로 사용해 보고 싶은 사람, 위스키를 좋아하는 사람, 방학 중인 대학생, 자연 현상에 관심이 많은 사람

 

네이버
✈Awesome Itinerary (Europe) 서울-런던-벨파스트-더블린-쿠알라룸푸르-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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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은 , 홍차, 이층버스, 타워브릿지, 대영박물관, 버킹엄 궁전, 영국억양, 블랙캡, 빅벤, 해리포터, 007, 패딩턴베어, 셜록홈즈, 맛없는 영국음식으로 대표되는 도시이지요. 공항에서 도심으로 들어가면 줄지어 선 검은 택시들과 빨간 이층버스가 가장 먼저 여행자를 맞이한답니다. ‘여기가 런던이구나!’ 하며 누구나 눈이 휘둥그레지는 순간이죠. 흔히들 런던은 우아하고 점잖은 도시로 알고 있고 실제로도 많은 부분이 그렇지만 여행 중 잠시라도 짬을 내어 여행자가 다니지 않는 뒷골목과 작은 공원에 가보시길 추천해요. 아마도 딱딱한 겉모습과는 전혀 다른, 하지만 훨씬 잊을 수 없는 다정한 런던을 만나실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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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파스트는 아일랜드에서 분단된 북아일랜드에 속해 있는 도시입니다. 그리 크지 않아 반나절이면 둘러볼 수 있는 이 도시에는 너무나도 유명한 타이타닉호의 박물관이 있다고 해요. 미국으로 가던 도중 빙산에 충돌해 침몰한 타이타닉호가 건조되고 출항한 곳이 벨파스트였기 때문이라는군요. 벨파스트에서 볼 것은 이뿐만이 아니랍니다. 벨파스트에서 차로 한시간 정도 올라간 해안가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주상절리지역인 자이언트 코즈웨이가 있습니다. 영국의 도시들은 몹시 아름답지요. 하지만 영국에서 도시만을 보고 떠난다면 그건 영국을 반밖에 알지 못하고 떠나시는 거예요. 그러니 기회가 된다면 영국의 자연을 느낄 시간을 여정중에 꼭 포함시키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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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를 좋아하시나요? 맥주는요? 만약 그렇다면 제대로 찾아오셨군요. 아일랜드인들은 핏줄 속에는 피 대신 알콜이 흐르고 있다고 할 정도로 술을 좋아하는 민족이니까요. 춥고 으스스한 날씨를 이기기 위해 술을 마셨다는 이야기처럼, 펍에서의 알콜 한잔은 어딘지 센티멘털한 분위기를 풍기는 아일랜드의 분위기와 너무도 잘 어울린답니다. 같은 영어를 쓰고, 영국 바로 옆에 위치한 아일랜드지만 아일랜드인의 따뜻함은 영국인의 신사적인 친절함과는 또 다른 느낌이예요. 낮선 이들을 대하는 그들의 정스러운 면에 감동해 다시 아일랜드를 찾는 여행자도 있을 정도라고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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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에서 대체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아마 계시겠지요. 영국 식민지이기도 했고 이슬람 국가이기도 해서 동서양의 문화가 혼재되어 있는 쿠알라룸푸르는 의외로 대단히 깔끔하고  발전된 도시입니다. 특히 다양한 쇼핑몰이 들어서 있어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쿠알라룸푸르는 천국과도 같은 곳이지요. 겨울여행 막바지, 따뜻한 말레이시아에서 몸을 좀 녹이고 들어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틀에 박힌듯한 여행은 이제 그만~ FltGraph와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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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some Itinerary